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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사망하는 한국인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가 암인데요. 전체 사망자의 28%나 된다고 합니다. 암은 초기 발견시 사망률이 크게 낮아집니다. 하지만, 인지하지 못하고 늦게 발견하면 사망률이 엄청 올라가게 됩니다. 미리미리 자가진단을 해서 빠르게 점검 받아보세요.

1. 밤새 심하게 땀을 흘린다
밤에 베개와 이불을 흠뻑 적실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 있다면, 림프종을 의심해야 합니다. 림프종을 앓는 사람은 림프구 세포가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기에 땀이 많이 난다. 겨드랑이와 사타구니에 멍울이 잡힐때도 림프종을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해야합니다.

2. 만성적인 속쓰림
일반적인 사람도 기름지거나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속쓰림이 심해진다. 위장약을 먹었는데도 속쓰림 증상이 2~3주 넘게 지속이 된다면 위암이나 식도암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3. 등 윗부분 통증
등이 통증은 췌장암과 어느정도 상관이 있다고 합니다. 췌장은 복부 뒤쪽에 위치해있는데요. 췌장에서 시작한 암세포가 신경세포에 퍼져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소변이 자주 마렵다
남성이 나이가 들면 저립선이 비대해져 자주 소변이 마려운데요. 소변을 보지 않고 3시간도 참기 어렵다면 전립선암을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병원에 가면 간단한 테스트와 조직검사를 벌이는데 대게 용종으로 밝혀집니다.
5. 음식 삼키기가 힘겹다
음식을 씹거나 삼킬 때 통증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면 후두암이나 뇌종양을 의심해야 합니다. 암은 폭음하거나 담배를 많이 핀 사람이 흔히 겪는 것처럼 입안 뒤쪽에 심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후두암, 구강암, 설암은 인간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해서 퍼지기도 하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6. 갑자기 입에 염증이 생긴다
입과 혀에 궤양이 생긴 사람은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에 따릅니다. 하지만, 구강염이 별 통증이 없이 3~4주 계속이 된다면 설암이나 구강암으로 인한 것입니다. 혓바닥도 유심시 살펴봐야 하는데 흰 부위가 유독 두껍거나 짙으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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